Please see KTUG:Hinting == ClearType가 먹여진 렌더링 결과 == * 맑은고딕과 구슬체는 힌팅 인스트럭션이 들어있는 트루타입 글꼴이다. * 은 돋움 글꼴은 FontForge에 의해서 힌팅 인스트럭션이 자동으로 들어간 결과이다. * 자동 힌팅인스트럭션은 FreeType의 AutoHinting 기능을 기반으로 한다. attachment:autoinstr0.png == Blue Value 테스트 == fontforge의 AutoInstr()를 구현한 소스를 읽어보면 '''잘 정의된 BlueValue(Type1의 글꼴 힌팅에 대한 기본 정보)만 있다면 AutoInstr()의 결과가 좋아진다*는 내용이 있다. 그래서 은돋움 글꼴을 가지고 *를*과 같이 작은 사이즈에서 뭉게지는 문자에 대해 BlueValue를 테스트해보았다. 그 결과 예전에는 뭉게져서 잘 안보이던 *를*의 받침이 이제는 선명하게 보이게 되었다. 은돋움을 기본글꼴로 하고 Firefox에서 최소 글꼴크기를 12로 잡고 윈도우즈에서 ClearType를 활성화시켰을때의 스샷 attachment:bluevalue.png 이상하게도 노트패드보다 조금 더 예쁘게 보인다. Firefox3는 윈도우즈와 다른 방식의 글꼴처리 엔진(FreeType2 / Pang etc.)을 쓰나보다.